김서영님 커플링 작업중 입니다.
친구 딸이 오셨습니다.
지인이 오시면 기분이 좋기도 하고 떨리기도 합니다.
고마움, 책임감, 퀄리티, 그러면서 가격은 저렴하게
여러가지 복잡해집니다.
제가 아는 사람에게 뭘 구입하러 가면 조금 맘에
안드는 구석이 있어도 쉽게 말이 안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지인이 오시면 평소보다 신경을 더 많이쓰지요.
저의 경험을 우리 공방에 오시는 분도 느끼실까봐 최대한 신경을 쓴답니다.
어린 친구들 맘에 들게 예쁘게 만들어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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