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해요에 수공비는 기본반지를 예를 들었습니다.
기본반지라고 하면 보통 링에 메인보석이 한개 들어가는 반지를 말씀 드리는 것이며
반지 난이도에 따라 들어가는 주변석에 따라 수공비가 달라 집니다.
보내주신 반지 디자인은 반지 한개를 완성 하자면 반지2개 테두리 2개 해서 4개를 만들어야 하며
땜을 놓는 과정이 회전식이라 매우 어렵습니다.
완성품은 일반시중에 나와 있는 기성품 보다 섬세하고 튼튼 할겁니다.
그리고 파란색 부분을 놓고 여러가지 의견이 나왔는데 금자체에 색을 낸다는걸 모두들 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미국에는 보라색금이 있다는 소리는 들어 봤지만 본적은 없습니다.
색을 내는건 불가능 하겠습니다.
제생각에는 금자체가 색을 낸다면 좋겠지만 도금 내지는 다른걸로 입혔다면 시간이 지나거나 상처가 나면
벗겨지고 미관상 보기가 좋지 않을것 같습니다. 또 쉽게 색을 다시 입히기도 어렵지요.
저의 의견으로는 pt 라는 금속 자체가 귀금속을 만드는 입장에서 이보다 더 좋을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알레르기가 없고 상처가 나도 원목처럼 그자체로 아름답습니다.
다른금은 시간이 흐르면 닳아서 깍이는데 pt는 닳지 않습니다.
pt는 귀하고 가격이 고가라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일본분들이나 디자이너들이 많이 애용을 하십니다.
제 설명이 적절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중에라도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십시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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