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지난번에 주문제작했을땐 알 수공비 얘기 따로 공지 안하셔서 이번에 갑자기 궁금했었어요 ㅎㅎ 그런데 접땐 수공비가 좀 더 나왔던걸 보면 그냥 수공비에 다 포함되어있었나보네요^ㅡ^
아직 제작 안들어가셨으면 부탁드릴게 있어요!
제가 맨 첨에 의뢰드릴때는 링 백여든(?) 반지로 제작 부탁드렸던것 같은데요...(제가 매장에서 본 첫번째 반지요!) 중간에 서른둘 반지였나로 디자인 바꾸었잖아요^^;; 반짝이는게 좋아서요;;
그런데 처음 생각했던대로 제작하는게 더 자주 착용하게 될것 같아서 다시 원래대로 제작하고 싶어요^^;; 변경해서 죄송해요ㅠ 이미 제작 들어갔으면 어쩔수 없지만요^^;;;;;;
첫번째 봤던 반지가 백여든 반지라는 전제하에 사진 첨부해요! (위아래로만 알 잡아주고 안에는 따로 발물림 안된 디자인 맞죠?... 그런걸 원해서요^^)
제가 화살표로 표시한, 반지의 위 아래 부분요.. 저 부분이 최대한 얇았으면 좋겠어요^^ 알을 최대한 덜 가리게끔요! 그리고 알들은 최대한 가지런히 다닥다닥 붙어서 셋팅되었으면 좋겠네요^^ 빈 여유공간 없이 주르륵 가지런하게요!!
저 2가지 부분만 특별히 신경써주시고, 나머지부분은 그냥 착용하기 편하게만 제작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