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략 2년반전? 2년전에 플래티넘 반지 3돈마췄고... 1년전에는 20돈으로 플래티넘 체인목걸이 종로에서 마춘사람입니다.
이곳을 더 빨리 알았더라면 이곳에서 마췄을텐데..안타까워요..
일단 궁금한게있어서 여기에올립니다..
제가 우연히 제목걸이 낙인을봤는데 pt006이라고 적혀있는겁니다.. 그래서 마춘곳 홈페이지가서 글을 남겨 확인결과 pt900을 pt006이라고 찍혀졌다고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분명 순백금을 마춰달라고했는데 (보증서에는 pt99라고써있음) 왜 900이냐고 물으니까 999랑 900이랑 같은가격에 매입하고 동급으로 취급하니 걱정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여기저기 알아본결과 동급은아니고.. 999~95정도 되는 플래티넘은 가공이 어려워.. 공업용으로 쓰이고.. 900정도가 귀금속으로 들어간다고 하는소리가있더군요.. 그래서 900을 귀금속에서는 순백이라고도 한다고 하더군요... 상백이라고도 불리우고요...
근데 pt900을 006으로 찍힌상태에서 납품한다는게 가능한일인지?? 신뢰가 떨어지는거같아서요...자꾸 이상한생각만드네요 너무 고가의 목걸이라... 그리고 위에 말처럼.. 999~95는 가공이어려워 공업용으로 쓰인다는데.. 제반지안에는 p99라고 적혀있구요.. 이 반지 디자인도 좀 무늬가 까다로운데 말이죠... 이떻게 알아볼수있는방법없을까요??? 어떤분은 x-ray기계로 확인하면 함량 이랑 전부다 나온다고하던데... 종로에서 대놓고 저한테 사기를 치지는 않을꺼같은데말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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