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콰지모도님께2007-12-22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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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혼식 하루전인데
미리 결혼 축하드립니다.
반지는 마음에 드셨는지요.
신부님만 너무 바삐 오셨다 가셔서 축하한단 말씀을 못 드렸어요.
두분 분위기가 보통 사람들과 달라 오랫 동안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두분 첫아기 태어나면 연락 주실래요.
제가 아기에게 예쁜 팔찌를 선물해 드리고 싶네요.
서울에 안계서도 연락 주세요.
꼭요 기억하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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